에코밤문화 파타야 에코걸 이용후기 (일반 vs VIP 둘 다 해본 솔직 후기) 판다클럽도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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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포티가대세 조회895회 작성일 26-02-23 14:38본문
이번에 파타야 다녀오면서 에코걸을 직접 이용해봤습니다.
첫날은 그냥 판다클럽 가서 직접 꼬셔보겠다고 테이블 잡고 놀았는데,
라인은 거의 다 잘 줍니다 ㅋㅋ
분위기 좋아서 같이 나가자고 했더니 역시 5000바트 이야기 나오더라구요.
와꾸는 괜찮아서 아깝진 않았는데, 자리값 + 술값 + 2차까지 하니까
첫날에 거의 14,000바트는 쓴 것 같습니다.
그 순간 든 생각이
이럴 거면 그냥 가라오케 가서 에코걸 부를 걸
다음날 태국붐 통해서 문의했고
일반 에코걸이랑 VIP 에코걸 두 가지가 있다고 해서 둘 다 해봤습니다.
일반 에코걸 후기
가라오케에서 초이스하고 11시간 정도 같이 있었어요.
장군식당 가서 삼겹살에 소주 먹고
비치로드 가서 바닷가에서 맥주 한잔하고
숙소 가서 제대로 놀았습니다.
외모는 중간 이상,
몸매는 상급,
텐션도 좋고 잘 놉니다.
그리고 얘네는 진짜 집을 잘 안 가요 ㅋㅋ
아침까지 남아서 한 번 더 뽑고 갔습니다.
솔직히 가성비는 일반 에코걸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VIP 에코걸 후기
VIP는 바로 되는 게 아니라
프로필 받고 고르는 식이라 3시간 정도 기다렸습니다.
사진 보고 놀랐고,
실물 보고 더 놀랐습니다.
한국 기준으로 보면 상급 이상 느낌이고
같이 다니면 시선 꽤 받습니다.
꼬란섬도 같이 다녀오고
여행 파트너 느낌으로 놀긴 좋았습니다.
다만 VIP는 시간 되면 바로 갑니다.
정확하게 끊고 가는 스타일.
결론
일반 vs VIP 둘 다 해본 결과
재미랑 가성비는 일반 에코걸
외모 만족도는 VIP 에코걸
저는 다음에 가면 그냥 일반으로 갑니다 ㅋㅋ
한국 온 지 일주일 됐는데
벌써 또 가고 싶네요.
다음 달에 또 방문 예정입니다.
첫날은 그냥 판다클럽 가서 직접 꼬셔보겠다고 테이블 잡고 놀았는데,
라인은 거의 다 잘 줍니다 ㅋㅋ
분위기 좋아서 같이 나가자고 했더니 역시 5000바트 이야기 나오더라구요.
와꾸는 괜찮아서 아깝진 않았는데, 자리값 + 술값 + 2차까지 하니까
첫날에 거의 14,000바트는 쓴 것 같습니다.
그 순간 든 생각이
이럴 거면 그냥 가라오케 가서 에코걸 부를 걸
다음날 태국붐 통해서 문의했고
일반 에코걸이랑 VIP 에코걸 두 가지가 있다고 해서 둘 다 해봤습니다.
일반 에코걸 후기
가라오케에서 초이스하고 11시간 정도 같이 있었어요.
장군식당 가서 삼겹살에 소주 먹고
비치로드 가서 바닷가에서 맥주 한잔하고
숙소 가서 제대로 놀았습니다.
외모는 중간 이상,
몸매는 상급,
텐션도 좋고 잘 놉니다.
그리고 얘네는 진짜 집을 잘 안 가요 ㅋㅋ
아침까지 남아서 한 번 더 뽑고 갔습니다.
솔직히 가성비는 일반 에코걸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VIP 에코걸 후기
VIP는 바로 되는 게 아니라
프로필 받고 고르는 식이라 3시간 정도 기다렸습니다.
사진 보고 놀랐고,
실물 보고 더 놀랐습니다.
한국 기준으로 보면 상급 이상 느낌이고
같이 다니면 시선 꽤 받습니다.
꼬란섬도 같이 다녀오고
여행 파트너 느낌으로 놀긴 좋았습니다.
다만 VIP는 시간 되면 바로 갑니다.
정확하게 끊고 가는 스타일.
결론
일반 vs VIP 둘 다 해본 결과
재미랑 가성비는 일반 에코걸
외모 만족도는 VIP 에코걸
저는 다음에 가면 그냥 일반으로 갑니다 ㅋㅋ
한국 온 지 일주일 됐는데
벌써 또 가고 싶네요.
다음 달에 또 방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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