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가라오케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는 파타야 에코걸 완벽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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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잘찾아보면 조회47회 작성일 26-02-16 07:40본문
파타야를 계획중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제가 다녀온 3박5일 100만원에 모든걸 해결본 후기글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에 태국은 가성비가 떨어진다 그래서 한국사람들이 많이 안간다 라는 수 많은 유튜브 영상과 글을 접할 수 있는데, 제가 최근에
느껴본 결과로는 전혀 반대되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일반인 여행자 분들은 줄었고, 밤문화를 즐기기 위한 남성 여행자 분들은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현장에서 밤실장님이 말씀해주신 말입니다) 일단 방콕은 서울과 마찬가지로 물가도 높고, 가라오케 시작시간이 늦기에
태국에서 뭔가를 즐겨보겠다 하신다면 방콕은 비추드립니다. 무조건 파타야로 이동해서 가라오케 픽업으로 진행하시면 되는데 가격은
5000바트 ~ 5500바트 정도 한국돈 25만원정도면 12시간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른 동남아 보다 가격이 떨어진다고 애들 사이즈가
안나오는거 아니냐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확실히 k한류가 동남아로 뻗어나온 지금 이 친구들도 화장법이나 성형수술 등
미의 기준이 한국화가 되어있는게 분명할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마인드 또한 한국 친구들과 비교하면 정말 최고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혼자서 자주 들어갔다 오는데, 매번 갈때마다 호텔은 6-7만원짜리로 잡고, 식비라 해봤자 한끼 식사에 2만원을 안씁니다.
그러면 나머지 비용은 밤문화로 잡고 비행기값 제외하고 한번 들어갔다오면 100만원내외로 충분히 즐기게 됩니다. 한국에서 100만원으로
놀거면 하루면 끝이나는 비용이지만 파타야로 가기만 하면 3일은 애인대행 모드로 즐기기 때문에 피곤하더라도 금,토,일 일정으로 자주 들어옵니다.
믿져야 본전으로 한국에서 유흥즐길 돈으로 시간내서 한번 와보시면 내가 왜 한국에서 그렇게 돈을 썼을까 라고 후회할 것입니다.
그리고 태국 에코걸은 현장에서 초이스가 진행되는데 대충만 봐도 200명이상에 친구들 중에서 매일 파트너를 교체하기에 만족도도 좋고
무엇보다 마담이 관리를 해줘서 그런지 애인모드가 확실합니다. 초이스를 진행할때 한국말을 어느정도 할줄 아는 친구로 도와달라하면
현장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 확실히 혼자서 올땐 한국어가 어느정도 되어야지 놀기에도 재밌습니다. 같이 술집도 가고 관광지도 가고
관광객은 가볼 수 없는 로컬 음식점도 체험해 보면서 가이드 대행도 받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에 만약 저 처럼 이렇게 혼자서 가보는걸
계획중이시라면 이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즐거운 파타야 에코걸 여행 하시기 바랍니다.
요즘에 태국은 가성비가 떨어진다 그래서 한국사람들이 많이 안간다 라는 수 많은 유튜브 영상과 글을 접할 수 있는데, 제가 최근에
느껴본 결과로는 전혀 반대되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일반인 여행자 분들은 줄었고, 밤문화를 즐기기 위한 남성 여행자 분들은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현장에서 밤실장님이 말씀해주신 말입니다) 일단 방콕은 서울과 마찬가지로 물가도 높고, 가라오케 시작시간이 늦기에
태국에서 뭔가를 즐겨보겠다 하신다면 방콕은 비추드립니다. 무조건 파타야로 이동해서 가라오케 픽업으로 진행하시면 되는데 가격은
5000바트 ~ 5500바트 정도 한국돈 25만원정도면 12시간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른 동남아 보다 가격이 떨어진다고 애들 사이즈가
안나오는거 아니냐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확실히 k한류가 동남아로 뻗어나온 지금 이 친구들도 화장법이나 성형수술 등
미의 기준이 한국화가 되어있는게 분명할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마인드 또한 한국 친구들과 비교하면 정말 최고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혼자서 자주 들어갔다 오는데, 매번 갈때마다 호텔은 6-7만원짜리로 잡고, 식비라 해봤자 한끼 식사에 2만원을 안씁니다.
그러면 나머지 비용은 밤문화로 잡고 비행기값 제외하고 한번 들어갔다오면 100만원내외로 충분히 즐기게 됩니다. 한국에서 100만원으로
놀거면 하루면 끝이나는 비용이지만 파타야로 가기만 하면 3일은 애인대행 모드로 즐기기 때문에 피곤하더라도 금,토,일 일정으로 자주 들어옵니다.
믿져야 본전으로 한국에서 유흥즐길 돈으로 시간내서 한번 와보시면 내가 왜 한국에서 그렇게 돈을 썼을까 라고 후회할 것입니다.
그리고 태국 에코걸은 현장에서 초이스가 진행되는데 대충만 봐도 200명이상에 친구들 중에서 매일 파트너를 교체하기에 만족도도 좋고
무엇보다 마담이 관리를 해줘서 그런지 애인모드가 확실합니다. 초이스를 진행할때 한국말을 어느정도 할줄 아는 친구로 도와달라하면
현장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 확실히 혼자서 올땐 한국어가 어느정도 되어야지 놀기에도 재밌습니다. 같이 술집도 가고 관광지도 가고
관광객은 가볼 수 없는 로컬 음식점도 체험해 보면서 가이드 대행도 받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에 만약 저 처럼 이렇게 혼자서 가보는걸
계획중이시라면 이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즐거운 파타야 에코걸 여행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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