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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문화 후기

당신이 원하는 타이의 밤여행

에코밤문화 태국 황제투어 가서 에코걸 친구랑 사귀게 된 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롸잇 조회35회 작성일 26-02-1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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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뭐부터 이야기 해야할지 참 어렵네요. 우선은 태국의붐 통해서 태국 황제투어 갔다가 에코걸 친구랑 사귀게 된 썰을 풀어볼까합니다.
다녀온지는 2달정도 되었고, 지역은 방콕이랑 파타야 이렇게 두개지역입니다. 저희가 저녁에 수완나폼에 도착하여, 바로 파타야로 이동을 하게되었는데
그날은 쉬고 다음날 서실장님이 추천해주는 친구랑 미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뭐 화장이 좀 과하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문제는
이게 술이라는게 참 신기하죠. 술을 같이 먹다보니 이 친구가 점점 이뻐보이는 겁니다. 그렇게 뭐 서로를 알아가게 되었고, 문제는 다음날 일정이
다른 친구들이랑 미팅이 잡혀있었는데, 자꾸만 어제 그 친구가 생각나서 서실장님께 말씀드려서 저는 파트너 교체 없이 똑같은 친구로 부르게 되었고
원래는 같이 bbq파티를 진행하기로 했으나, 저는 그 친구랑 같이 나이트바자에 관광을 가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서로 괜찮은 옷도 골라주고 손잡고
파타야 거리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이때 감정이 생겼습니다) 관광을 하였고, 그 친구가 알고있는 분위기 좋은 술집에가서 술한잔 더 하게되면서
가정환경이라던가 이런곳에서 일을 하는 이유 등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한국말을 잘 못하여서 소통에 문제는 있었지만, 번역기를 아주 잘 사용 하더라구요.

그렇게 4박5일간에 황제투어가 끝나고, 마지막 돌아가는날 저희 차량에 그친구가 올라타서 배웅을 해준다는겁니다.. 그래서 파타야에서 수완나폼으로
이동하는 와중에도 꼭 다시 보자 하면서 한국놀러와라 등등 하면서 너무나도 아쉬운 이별을 하게 되었어요. 한국에 돌아와서 그냥 스쳐가는 친구겠거니 했는데
계속해서 연락이 오는겁니다 ~ 어디 살고있냐, 무슨일 하냐 한국가고 싶다 등등. 그래서 한국에 오면 숙식을 제공해주겠다. 했더니 진짜로 2주뒤에 그 친구가
한국에 왔습니다. 그것도 일주일씩이나.. 그래서 저도 휴가내고 같이 관광도 시켜주고 맛있는것도 먹고 하면서 신혼부부 생활 즐겼네요. 아무튼 말이 길어졌는데
태국의붐 서실장님 덕분에 좋은 만남 이어가고 있어서 이렇게 후기글 적어봅니다. 항상 번창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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